[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동물 보호법 개정이 이슈가 되면서 동물 보호를 앞장서는 스타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SNS를 통해, 기부를 통해, 화보를 통해 대중의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특히 유기견 센터에 직접 봉사활동을 나가며 실천으로 옮기는 스타들을 소개한다.
# 장나라
장나라는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꼽힌다. 그는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수시로 기부를 하고 있으며, 과거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 한 유기고양이 보호시설 실내 인테리어를 직접 고치고 있다. 또 장나라는 아픈 유기 강아지 수술비를 쾌척하는 선행을 베풀기도 했다. 이 사연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져나가면서 훈훈한 감동을 줬다.
# 홍수아
홍수아는 그동안 유기견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오는 22일에도 서인영과 함께 동물 보호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나갈 예정. 특히 홍수아는 최근 SNS에 "많은 아이들을 돌보기엔 손길이 부족합니다. 작은 보탬이라도 될까 저도 사료 및 진드기 치료제 , 심장사상충 예방약 을 전달 하고 왔어요. 인간에게 버림 받은 유기견 들을 두번 버리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 안혜경과 배다해
두 절친 역시 수시로 유기견 센터에 봉사활동을 다니고 있다. 안혜경은 4년전 유기견 럭키의 입양을 시작으로 유기묘인 별이 달이를 함께 입양하여 키우고 있으며, 각종 동물보호 단체에 주기적인 봉사활동과 동물 관련 행사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
# 효린
효린 역시 정기적으로 유기견과 유기묘를 위한 봉사활동을 다니고 있다. 이미 동물보호단체에서는 잘 알려진 성실 회원이라고. 지난 해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지난 18일에는 식용견 농장서 구조된 개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에 직접 참석, 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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