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강타와 기념 사진을 찍었다.
가수 이지혜는 7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이문세의 별밤을 듣던 세대였으나 최근엔 백지영의 별밤을 함께했고 지금은 대 hot 출신의 이분과 함께합니다. 또 다른 한분은 건축가이시며 사주전문가 무도에 출연해 화제가 되셨던 그분이십니다. 지난주 한컷 함께했는데 이제야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강타와 찍은 '별밤'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강타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환하게 웃으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1세대 아이돌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를 기분좋게 만든다.
한편 강타는 지난 6월 22일부터 제25대 '별밤지기'로 발탁돼 청취자를 즐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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