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박수진이 입덧이 줄어들었다 말했다.
20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에서 박수진은 입덧이 심했는데 최근에는 조금 괜찮아졌다며 볼 살이 오르고 있다 말했다.
시원한 장맛비가 내리는 옥수당에 심영순이 먼저 도착해 빗소리를 들으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일주일 만에 다시 모인 옥수동 3인방. 심영순은 유재환에게 다이어트는 계속하고 있는지 물었고, 유재환은 박수진이 자동적으로 살이 빠지는 것 같다며 입덧을 걱정했다. 박수진은 그래도 요즘은 입덧이 심하지 않아 볼 살이 오르고 있다 전했다.
심영순은 오늘 일일 체험학습에 부녀를 초청했다면서 제작진들에게 지원서를 받으라 했다며 곧 나타날 부녀의 정체를 궁금케 했다. 제작진은 보이스지원서를 받았다며 휴대폰을 내밀었고, 곧 서경석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영화배우 한석규의 목소리가 흘러나왔고 박수진은 "바쁘실텐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이현우, 임창정, 박명수 등의 목소리가 흘러나와 옥수동 3인방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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