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최근 컴백한 NCT 멤버들에게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V LIVE ‘NCT 라이프’에서 컴백을 기념해 자유시간을 얻은 NCT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NCT 멤버들에게 “컴백을 기념해 멤버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들은 NCT 멤버들은 활짝 미소를 지으며 신난다는 듯 리액션을 아낌없이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디어를 내놓던 멤버들은 “미성년자인 멤버들이 있으니 우리 일정은 밤 10시에 마치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본격적 아이디어 공유 시간이 이어지자 “낮 2~3시에 불꽃놀이를 하자”, “헬스를 하자”, “산타기”, “야자타임”, “마피아 게임”, “바베큐 시간” 등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 가운데 윈윈은 “고생하고 싶지 않다”고 속내를 드러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정한 일정을 모두 소화해야 한다는 조건을 들은 NCT 멤버들은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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