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김연우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소속사 미스틱89 측은 20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연우는 지난해 12월 천안 공연에서 갑작스러운 고음 및 성대 컨트롤에 이상을 느끼고 이후 수원, 고양, 광주 공연을 취소했다. 다행히 최근 쾌차해 다시 건강해진 목 상태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복귀 후 첫 방송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택했다.
김연우는 오는 8월 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ank You'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며, 현재 Mnet '슈퍼스타K 2016' 심사위원 출연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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