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정유미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했다.
정유미는 매거진 '슈어'에서 뷰티 호보를 촬영했다. ‘레드’를 모티브로 꽃과 함께 드라마틱한 포즈를 취한 이번 화보에서 정유미는 레드를 얼굴에 다양하게 입고 고혹적인 여배우로 카메라 앞에 자리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사적인 뷰티 라이프를 밝히기도 했다. 필라테스와 헬스, 클라이밍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운동 매니아로 "이번 드라마 시작 전 스쿠버다이빙 자격증까지 획득 했었다"고 털어놨다. 또 "다음 작품이 결정되기 전까지 쉬는동안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것은 물론 서핑, 폴댄스 등 또 다른 운동을 배워볼 예정"이다.
평소 건강에도 관심이 많은 만큼 "촬영장에서는 아무래도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접하기 쉽다. 시간이 없어서 대충 먹게 될 땐 차라리 과일이나 해독 주스를 마시는 것이 훨씬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작품이 끝난 지금, 디톡스를 시작해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뷰티 화보 및 인터뷰는 '슈어' 8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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