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세번째 아기를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미국 레이다 온라인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더 늙기 전에 세번째 아기를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올해 34세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더 늙기 전에 딸을 갖고 싶어 한다. 외신은 "브리트니는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 이외에도 딸을 몹시 원하고 있다"며 "아직 나이에 여유가 있는 만큼 셋째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양 이외에도 시험관아기 시술을 알아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제이슨 알렌과 결혼한 지 55시간만에 이혼했으며 2007년 케빈 페더라인과 이혼했다. 이후 제이슨 트래윅과 약혼했지만 2013년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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