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쿡가대표' 이연복 셰프가 튀김 요리를 선보인다.
20일 ‘JTBC’ 에서 방송된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는 세계최고 셰프들의 요리 전쟁 월드 챔피언십이 개막한 가운데 개막전에서 4:1로 한국 1팀이 중국 팀에 우승하고 두바이가 일본에게 우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국 2팀과 프랑스 팀, 미국과 일본 2팀이 대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국 2팀 이연복 셰프는 튀김 요리를 선보이며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이 공개됐고 이에 맞서는 프랑스 팀은 15접시를 만들며 투지를 불태웠다. 또한 일본 2팀은 실수로 음식을 태우는 듯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점수가 5:0으로 공개돼 어떤 팀이 준결승에 진출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고의 셰프들과 펼치는 진검 승부 요리 대결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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