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NCT 127 마크와 해찬이 자신들의 여름방학 계획을 밝혔다.

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마크는 21일 오후 진행된 네이버 V앱 ‘NCT LIVE-마크&해찬 여름방학’ 방송에서 여름방학 계획을 의논하며 “여름 아니냐. 여름엔 중요한 사람의 생일이 있지 않느냐”며 “중요한 사람이라기보다…”고 말을 줄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해찬은 “8월 2일이 자기 생일이라고 광고를 하고 있는 거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마크는 “작년 여름엔 뭐했나. 작년 이맘때는 루키즈 하고 있지 않았나”며 “솔직히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했고, 해찬은 “그때가 우리가 SM타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을 때다”고 말하며 회상에 젖었다.

또한 마크는 수영장과 바다 중 어디가 좋으냐는 질문에 “저는 수영장이 가고 싶다”고 답했으며, 해찬은 “저는 집에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화분에 물도 준다. 다큐멘터리도 본다”고 자신의 일상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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