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디카프리오가 자선 행사를 개최, 4,500만 달러(한화 약 512억 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은 환경 보호 이외에도 프랑스 테러 희생자를 돕는데 사용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환경보호재단은 7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생트로페즈에서 환경 보호 기금 모음 갈라 행사를 열고 유명 인사들을 초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카프리오의 절친 토비 맥과이어, 조나 힐, 브래들리 쿠퍼, 에드워드 노튼 이외에도 마리옹 코티아르, 페넬로페 크루즈, 로버트 드니로, 스칼렛 요한슨, 케빈 스페이시, 케이트 허드슨, 샤를리즈 테론,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보노, 코미디언 크리스 록 등이 참석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매년 환경보호 기금 조성을 위한 갈라 행사를 직접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 이벤트를 통해 4,000만 달러(한화 약 456억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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