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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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바다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폐기하기로 했다.

바다 소속사 측은 22일 오후 헤럴드POP에 “바다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전량 폐기한다”고 밝혔다. 바다는 컴백을 앞두고 지난 6월 말 필리핀 마닐라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던 터.

소속사 측은 폐기 이유로 “퀄리티의 문제”라고 설명하며 “당장 다음 주 화요일(26일) 컴백이라 뮤직비디오 없이 활동하게 될 것 같다. 컴백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한편, 바다의 신곡은 윤일상이 작곡한 노래로 시원한 멜로디와 톡톡 튀는 가사로 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이 될 전망. 바다는 7월 26일 신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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