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청춘시대'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31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마녀보감' 최종회가 기록한 2.773%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지만 첫 방송 직후 공감가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만큼 상승세를 보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마녀보감' 전작인 '욱씨남정기'의 경우 '청춘시대'보다 낮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첫회가 1.088%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욱씨남정기'는 입소문을 타고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다 2.774%로 유종의 미를 거둔 바 있다. 때문에 '청춘시대' 역시 아직 실망하긴 이르다.
한편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주연의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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