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재문이 사고를 당했다.

23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재문이 사고를 당해 혜경이 찾아갔다.

혜경(전도연 분)은 중원(윤계상 분)의 아버지 재문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현장으로 향했다. 경찰은 재문이 차도로 갑자기 뛰어들어 큰 사고가 날 뻔했다면서, 재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물었다.

중원은 의사 친구로부터 아버지 재문이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혜경은 재문에게 조용히 합의하는 것으로 넘어가려 했다면서 왜 가운차림으로 나왔냐 물었다. 재문은 잘 모르겠다 말했고, 혜경은 이래서는 안 된다며 다 밝혀야 한다 했다. 재문은 알겠다면서 당분간은 비밀을 지켜달라 말했고, 혜경은 중원으로부터 연락이 왔다면서 그 시간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다 말했지만 재문은 자기가 얘기할 거라며 확신했다.

잠시 후 중원이 재문의 병실로 찾아왔고, 재문은 중원에게 "돈이 그렇게 좋으냐"며 납중독 장난감 회사의 변호를 하며 죽어간 아이들은 보이지도 않냐 따끔하게 야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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