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전도연과 윤계상이 사건을 맡게됐다.

23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혜경과 중원이 뇌사상태에 빠진 임산부의 연명치료 사건을 맡게됐다.

중원(윤계상 분)과 혜경(전도연 분)이 뇌사상태에 빠진 임산부의 연명치료 사건을 함께 맡게 됐다. 중원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혜경대신 먼저 변론하고 있었고, 그때 혜경은 피고인의 변호사와 함께 병원에 임시로 마련된 재판장으로 향하게 됐다.

피고인의 변호사는 태어나지 않으면 생명이 아니라면서 정작 자신의 뱃속 아기에게는 미안하다 말해 혜경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잠시 후 두 사람이 함께 재판장에 도착했고, 피고인의 변호사는 임산부의 연명치료 중지를 원한다 나섰다. 혜경과 피고인의 변호사는 서로 반대의 변론을 펼쳤고, 혜경은 피고측 변호인이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 확신했다.

피고인 변호사는 수술 성공 가능성 여부가 얼마나 될지 물으면서 "이곳 의사들은 정상적인 출산이 불가능하다고 보는데요"라 되물었고, 의사는 여러번 경험해왔고 성공할 자신이 있다 말했다. 그러나 피고인 변호사는 의사를 모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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