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류화영이 불륜관계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강이나(류화영 분)의 의미심장한 연애 사실이 그려졌다.
이날 정예은(한승연 분)은 집안에서 빨래를 걷다가 좋은 차를 타고 귀가하는 강이나를 보게 됐다. 강이나는 고급 차량에서 내려 운전석에 탄 연인에게 진한 키스를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예은은 유은재(박혜수 분)와 송지원(박은빈 분)을 불러 이 사실을 알렸다.
강이나가 집으로 들어오자 정예은과 송지원은 진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흉내내며 강이나를 놀렸다. 강이나가 “봤냐”고 묻자 이들은 “몇 살이냐”, “뭐하는 사람이냐”, “차 좋던데 어떻게 만났냐”고 질문을 마구 던졌다. 이에 강이나는 “치과의사며 39살이다”라고 밝혔고, “지금은 기러기 아빠다”라고 밝혀 셰어하우스 메이트들을 당황스럽게 했다.
강이나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이들은 “내가 놀라는게 촌스러운 것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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