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정진운이 먹방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JTBC '잘먹겠습니다'에서 정진운이 청담동 단골집 메뉴를 선보였다.
정진운이 버터밥과 고추만두 감자전, 동치미까지 청담동 단골집의 밥상을 받았다. 패널들은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감탄했고, 정진운은 그릇과 숟가락까지 그대로 가져오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정진운은 매콤한 감자전 소스를 버터밥 위에 올려 먹어야 한다면서 한 입 가득 버터밥을 넣었고, 조세호는 갑자기 "우리는 왜 못 먹는거냐"면서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진운은 다시 한 번 동치미 국수를 후루룩 넘겼고, 김흥국은 모든 음식을 다 먹고 싶다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진운은 군침을 자극하는 정진운의 먹방에 김흥국은 다시 한 번 발발해 "돈은 낼게"라 말했고, 47만원이라는 장난에 지갑을 넣어 폭소케 했다.
이어 감자전을 먹은 정진운은 감탄을 했고, 김흥국은 직접 감자전을 집어 모모를 하나 주라 말했는데 양세형은 김흥국이 손으로 집었던 감자전은 드러워(?) 다른 것으로 주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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