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홍수아가 중국 패션 매거진 창간호 표지를 장식했다.
7월 20일 소속사를 통해 홍수아가 커버 모델로 참여한 중국의 국제모델협회 공식 매거진 ‘스텔라 모델로’ 창간호가 공개됐다. 사진 속 홍수아는 인형 같은 미모로 하늘색 시스루 의상을 착용한 채 은은한 섹시함을 더해 베이글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흑발과 대조되는 백옥 같은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수아는 “앞으로 많은 기회로 중국 팬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 한국에서의 활동도 잘 지켜봐 달라.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배우 홍수아가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한국 영화 ‘포졸’과 중국 영화 ‘방관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