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트와이스 모모가 특급 애교로 MC 김희철을 설레게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5주년 특집-제2탄'으로 그룹 트와이스, 여자친구, 비투비, 갓세븐이 출연해 주간아이돌의 5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각 그룹의 대표 1인은 MC 김희철에게 애교를 선보여 그의 심장 박동수를 가장 높게 기록한 팀이 승리하는 대결을 펼쳤다. 이에 여자친구 은하, 트와이스 모모, 갓세븐 마크, 비투비 민혁이 출전했다.

먼저 은하는 김희철의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른 후 필살 토끼 애교로 120을 기록했다. 곧이어 출전한 모모는 '니코니코니' 애교로 초반부터 김희철의 심장박동수를 급상승시켰고, 김희철은 모모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감출 수 없는 행복한 모습을 보이며 심장박동수 136을 기록했다. 갓세븐 마크는 시작도 전에 김희철의 심장박동수를 120까지 올려놨지만 점점 심장박동수가 떨어지면서 115를 기록했다. 마지막 도전자 비투비 민혁은 백허그로 134를 기록했다.

이에 애교 대결은 트와이스 모모가 최종 우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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