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9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천국섬에서 홍석천의 요리로 행복한 첫 끼니로 배고픔을 해결한 천국섬 멤버들이 잠에든 가운데 홍석천이 고통을 호소하며 잠에 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석천의 고통 호소에 천국섬 멤버들이 모두 일어나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자 유리는 홍석천이 고통을 호소한 다리를 맨 손으로 잡으며 마사지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운동을 좋아하는 유리 답게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해보이던 유리는 홍석천의 종아리 한 부분을 잡으며 "여기를 누르면 바로 낫는데"며 홍석천의 고통을 줄이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시간여 동안 마사지를 한 끝에 홍석천의 고통도 어느새 잠재우며 모두가 잠 들 수 있도록 수습하는 모습을 보이자 홍석천은 "유리가 다 했네 고맙다"며 유리에게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리는 아침일찍 일어나 요가로 찌뿌둥해진 몸을 푸는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아침일찍 스트레칭하는 습관이 있다 안 하면 몸이 찌뿌둥하다"며 운동으로 아침을 연 가운데 천국섬에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섭요가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섭요가에 나선 유리는 "정말 행복하다"며 자연과 혼연일체된 섭요가를 보이며 천국섬의 그림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극과극 생존 미션을 끝내며 모든 멤버가 모이자 바다 사냥 팀과 육지 사냥팀으로 나뉜 가운데 유리는 모노핀으로 바다사냥으로 정글의 여신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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