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9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극과극 생존미션을 끝내고 함께 모여 역대급 크레이피시 사냥에 성공하며 푸짐한 저녁으로 뉴칼레도니아 마지막날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헤어지는 인사에 결국 눈물을 보이며 함께 지낸 멤버들과 많은 정이 들었음을 시사하며 다음 주 꽃중년 병만족이 소개되며 뉴칼레도니아의 새로운 정글 생존을 예고했다.
90년대 여심 스틸러로 활약한 한재석과 드라마'태양의 후예'에서 악역 '아구스'로 활약한 데이비드 맥기니스, 영원한 젊은 오빠 박준형과 꽃중년의 거대 막내 현중엽, 오빠들을 위한 여장부 최여진, 대세로 거듭난 막내 정연이 함께 하며 뉴칼레도니아 육해공 생존 모습을 보였다.
한재석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여전한 독보적인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드라마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달리 엉뚱한 모습을 보이며 멤버들과 생존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엉뚱한 오빠들 사이에서 최여진은 여장부 답게 나무 자르기나 사냥에 나서는 든든한 모습을 보이며 뉴칼레도니아 생존을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엉뚱한 멤버들을 데리고 병만족장은 여유롭게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꽃중년 멤버들의 산타고 물건너 하늘에서 뛰는 육해공 생존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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