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무한도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2.3%보다 소폭 떨어진 수치다. 그러나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유행어 ‘히트다 히트’를 두고 분쟁조정위원회를 갖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박명수와 웹툰 작가 주호민을 마지막으로 ‘무한도전’ 릴레이툰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9%, SBS '3대천왕’은 5.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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