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오!마이 베이비’에서는 서우가 라둥이를 보며 언니답게 챙겨주면서 사이좋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SBS‘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OH, MY BABY)’에서는 슈네 가족과 정시아네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기 전,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서로 바삐 배를 채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이날 여행의 캡틴이 된 백도빈은 “이번 여행의 취지는 모험을 즐기는 무인도판 어드밴쳐다”면서 심상치 않은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를 눈치 챘는지 본격적으로 여행의 목적지인 덕적도로 향하기 전, 라둥이들은 손을 바삐 움직이며 배를 채우기 시작한 것. 이 모습을 본 서우는 라둥이에게 갑자기 다가가더니 직접 입으로 음식을 넣어주는 등 언니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정시아는 “라율이가 도착해서 못 먹을 것 같은 것을 직감했는지 정신없이 계속 먹더라”며 신기해하면서 " 그런 라율이의 직감맞았다"며 힘든 여정의 여행이 예고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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