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연중'에서 핫스타그램 수지의 스토리가 공개됐다.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수지의 핫스타그램에 방송됐다.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시공간을 넘나드는 애교 연기와 털털한 매력을 자랑하는 수지의 핫스타그램에서는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의 초창기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수지는 데뷔 초반 예능에서도 맹활약을 했다. 낙지를 직접 먹으며 개그감을 자랑했고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김준현과 깜짝 뽀뽀 연기로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드림하이에서 박진영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활동영역을 넓혀 첫사랑 역할로 남성들의 뮤즈로 자리잡았다. 국민 첫사랑으로 4부분의 신인상을 휩쓴 수지는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라디오스타' 박진영편에서 공개된 CF로만 100억의 수입을 자랑하는 수지는 쇼핑몰 피팅모델을 하며 학창시절부터 용돈을 벌었던 효녀 수지는 부모님을 위해 카페와 승용차를 선물했다.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각종 예능해서 보여준 털털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여성팬층까지 확보한 수지는 남배우와의 케미를 자랑한다.

42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수지의 SNS에는 공항패션을 비롯해 각종 셀카 사진이 담겨있다.

현재 김우빈과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본격적인 로맨스를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연중'에서는 현아의 인터뷰도 함께 전파를 탔다. 현아는 해외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에 대해 "어머니, 아버지가 가장 힘이 되어주셨다. 존재 자체가 삶의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또 처음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유에 대해 "카세트를 틀어놓고 비보잉을 보여주셨다. 직접"이라며 아버지로 인해 연예계에 들어서게 된 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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