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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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희정이 ‘불어라 미풍아’ 에 출연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희정은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의 후속작 ‘불어라 미풍아’ (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에 캐스팅됐다. ‘불어라 미풍아’ 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가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김희정은 장고(손호준 분)의 고모 '남이' 역으로 출연, 장고의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으로 분한다. 연기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왔던 김희정은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신선한 소재로 주목 받고 있는 ‘불어라 미풍아’는 김희정을 비롯 손호준 임지연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으며 8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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