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굿와이프' 나나가 이원근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나나는 7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호랑 #이원근 #이준호 #나나 #김단 #촬영중 #굿와이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굿와이프'에 함께 출연 중이 이원근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선남선녀의 미모가 화려하고 눈부시다.
한편,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유지태(이태준)가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뒀던 아내 전도연(김혜경)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윤계상(서중원)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동명의 미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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