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연인 올랜도 블룸과 함께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7월 29일(한국시간) 연인 올랜도 블룸과 함께 미국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나란히 앉아 다른 명사의 연설을 경청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주변 시선과 상관없이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공개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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