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자체제작 드라마 촬영을 위해 다섯 배우들이 태국으로 떠난다.
30일 자체제작 드라마 '아이언레이디'와 리얼리티를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회에서는 다섯 배우들이 태국으로 떠났다.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안보현·유라·하석진·윤소희·이민혁은 태국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신나는 물놀이 장면이 포착됐다.
하지만 여러 각도에서 촬영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체력 소모가 상당한 가운데, 윤소희의 무릎 상처로 인해 당황한 남자 배우들의 모습이 엿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은 태국으로 떠나는 배우들의 준비과정으로 포문을 열었다. 비교적 간단하게 짐을 꾸린 하석진은 대본을 마지막으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셀프 카메라가 낯선 안보현은 오프닝 영상을 몇 번씩이나 촬영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드라마 촬영에서 필요한 오일을 개인 차원에서 비상용으로 따로 준비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윤소희 역시 설레는 기분으로 "촬영이고 뭐고 너무 조핬어요"라고 해맑게 웃으며 기대되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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