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유타가 현란한 드리블을 선보이며 축구 실력을 뽐냈다.
30일 공개된 'NCT 라이프'에서는 축구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보 축구 삼매경으로 앵글에서 계속해 아웃되던 태일의 모습에 폭소를 자아내던 멤버들은 뻥축구로 눈길을 끌었고 유타의 남다른 패스로 계속해 골에 성공했다.
3점 내기로 변경한 멤버들은 손을 이용해 축구공을 잡으려 했고 에이스 유타에게 공이 향하자 유타는 공을 티셔츠로 잡아 골대로 향했다.
순식간에 사라진 공의 모습에 멤버들은 우왕좌왕 했고 철퍼덕 태일의 골 성공에 득점의 기회를 얻었다.
마크의 집념의 골로 인해 바로 골패스가 이어졌고 유타의 드리블 감상 시간이 이어졌다.
현란한 발놀림으로 공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드리블을 자랑하던 유타를 향해 멤버들은 "이 형은 거의 메시다"라고 극찬했다.
동점 상황에서 예민해진 멤버들은 호잉 드리블을 시현했고 마크는 공을 패스하다 윈윈의 가슴 정중앙에 공을 맞춰 웃음을 안겼다.
태용은 해찬의 통통 거리는 드리블을 따라하다 결국 실점의 상황을 만들었고 미니 축구는 2대 3으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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