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동근 인스타그램)
(사진=양동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양동근과 강타의 풋풋한 모습이 엿보인다.

31일 양동근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추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군복을 착용한 강타와 양동근이 경례를 하고 있다.

하지만 늠름한 모습으로 경례를 하고 있는 강타와 달리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반대쪽으로 팔을 올린 양동근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은 2008년 이병 시절의 양동근과 강타가 건군 60주년을 맞이해 육군에서 최최로 기획하는 창작 뮤지컬 '마인'을 준비하던 시절의 것으로, 그는 사진과 함께 #폐급병사 이병 양동근 이라는 해쉬태그와 멘트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