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아이스토리엔터테인먼트
사진=제이아이스토리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오 마이 베이비' 조연우와 아들의 행복한 한 때가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조연우는 7월 9일부터 S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16세 연하 아내, 16개월 파워베이비 아들 이안 군과 함께 출연하며 46세 늦깎이 아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조연우의 아재 육아법과 이안 군의 타고난 먹성 및 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9일 공개된 사진에서 조연우는 아내, 아들과 산책을 나선 모습이다. 세 사람은 온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 기분 좋아지는 조연우네 가족의 매력에 '오 마이 베이비' 시청자들도 점점 빠지는 중이다.

한편 30일 방송되는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처음 맛보는 탄산음료 맛에 감탄한 이안 군과 윗옷을 벗은 이안 군의 탄탄한 등 근육 및 푸시업 성공이 그려질 예정이다. 조연우는 폭염 속에서도 아들을 위해 영화 '부산행'을 연상하게 하는 좀비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낼 계획. 그러다가도 저질 체력을 보여 아내마저 당황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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