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여름 대세 걸그룹 씨스타(효린·보라·소유·다솜)가 '2016 울산 서머 페스티벌'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은 지난 25일에 진행된 '2016 서머 페스티벌 울산 특집 방송' 녹화 분으로 꾸며진 가운데 씨스타가 타이틀곡 'I like that'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씨스타는 시원한 보컬과 동양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씨스타 멤버들의 호소력 강한 가창력과 섹시한 퍼포먼스에 팬들은 뜨겁게 환호했다. 씨스타의 타이틀곡 'I like that'은 지난 2014년 씨스타를 국민 걸그룹으로 등극시킨 'Touch My Body'를 작곡한 블랙아이드필승과 두 번째 의기투합한 곡으로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걸 알면서도 빠져드는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으로 씨스타 멤버들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씨스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몰아애'는 타이틀곡 'I like that'을 포함해 '끈', '해볼래', 'Yeah Yeah', 'Say I Love You', '이불 덮고 들어'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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