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여객기 참사 기부에 동참했다.
1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을 통해 “적십자를 통해 무안공항 사고 관련 소액기부를 했습니다. 기부절차도 간편하게 잘 되어 있네요.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생각해 보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웃이 초대해 귀한 떡국을 대접받았습니다. 하늘도 시리게 푸른 첫날입니다. 이웃의 마음도, 푸른 하늘도..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사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최동석은 지난달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한 내역을 공유,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