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FA시장에 나온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박민영과 계약 종료가 맞다”라며 “현재 촬영 중인 차기작까지만 함께 지원하게 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박민영은 지난 2021년 12월 후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바 있다.
이로써 박민영은 3년 간 함께 해온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한편 박민영은 새 드라마 ‘컨피던스 맨 KR’ 촬영에 돌입했다. 2018년 방송된 일본 원작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컨피던스 맨 KR’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신용 사기꾼 세 명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돈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돈을 탈취하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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