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민정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와 함께 새해 인사를 남겼다.
배우 김민정은 1일 “참..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지나갔네요”라며 “새로움의 시작이지만, 가슴 아프고 참담한 상황에 마음이 무겁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여러분도 그러실 거라 짐작되어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그러면서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합니다”라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김민정은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특별출연했다. ‘체크인 한양’은 ‘손님은 왕’이라는 무엄한 기치를 내건 조선 최대 객주 ‘용천루’와 그곳에 교육 사환으로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파란만장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