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딸 서현 양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7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동생은 왜 오빠랑 같이 안노냐고 많이들 물어보셔서;;; 사실 서현이는 #감기걸렸서현 계속 코 자요 오늘 날씨 꾸물꾸물~~~ 그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감기에 걸린 딸 서현 양을 곁에서 돌보고 있는 모습. 서현 양은 엄마 아빠를 빼닮은 외모를 선보이며 곤히 자고 있다. 천사같은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KBS 2TV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안미정 역으로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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