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영이 딸이 아프다며 안타까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 한 팬은 김소영에게 독감을 조심하라고 말했고, 김소영은 “저도 실은 수아가 조금 아파서 오전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병원 밖까지 줄이 길더라고요. 모두 안 아프시길.. 저도 잘 챙길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파서 초콜릿도 못 먹겠다고 말하는 딸을 보며 가슴 아파하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딸이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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