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준희가 조카와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배우 고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웃는 얼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준희가 조카와 함께 해외 여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준희는 택시를 타던 중 귀여운 셀카를 찍으며 여전히 예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고준희를 쏙 빼닮은 잘생긴 조카의 모습 역시 훈훈하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무대에 오르며 연기 복귀했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새 밀레니엄을 앞둔 세기말의 혼돈과 공포를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로 빚어낸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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