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생후 140일 된 딸을 데리고 수영장을 방문했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엄마 아야네가 운영하는 루희 양의 소셜 계정에는 “D+140 인생 첫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루희 양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부부가 딸을 데리고 아기 수영장을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리 루희 양은 귀여운 리본 머리띠에 튜브까지 야무지게 착용하고 열심히 수영을 해 팬들에게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지훈, 아야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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