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미스터 백김이 ‘나는솔로’ 10기 영숙에게 직진했다.

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장을 보러가게 된 ‘나는솔로’ 10기 영숙과 미스터 백김, 미스터 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보러가는 차 안에서 10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과 미스터 배에게 “우리는 그런 생각도 했다”며 “남자들이 말한 것도 들었고 여신이 귀환하면 다 22기 영숙에게 가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미스터 백김은 “핵심은 미스터 배랑 나는 22기 영숙에게 갈일이 없다”며 “우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밝혔다. 10기 영숙이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미스터 백김은 “돌아와서 이렇게 장 보러 가고 있잖냐”며 “그리고 나 누굴 위해 그렇게 요리하는 사람이 아닌데 아침에 요리를 해주지 않았냐 난 한 사람만 챙겼다”고 하면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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