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이 '2016 울산 서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은 지난 25일에 진행된 '2016 서머 페스티벌 울산 특집 방송' 녹화 분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불타오르네'로 무대를 꾸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지민이 스페셜 MC로 진행에 나선 가운데 이들의 여유로운 진행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가운데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는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에 수록되어 있는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의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으로 불태우자는 내용으로 모든 청춘들에게 보내는 방탄소년단의 응원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이 곡은 방탄소년단만의 고난이도의 안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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