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아이가다섯'에서 달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신혜선과 성훈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30일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신혜선과 성훈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아이가다섯 성훈 신혜선은 야외 옥상에서 고기를 직접 구워먹으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성훈은 "신혜선은 카메라를 떠나서 귀엽고 안아주고 싶고까진 말했는데 뽀뽀하고 마음대로 하고싶다는 진짜 상상만 해도 즐겁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훈과 신혜선은 이날 동반 CF를 꿈꾸며 라면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로에 대한 퀴즈를 맞추는 게임에서는 "술을 40명 먹는다"라는 신혜선과 관련된 질문에 "친구들과 놀러갔다. 한 번 마셔보자해서 그나마 약한 술을 골라서 마셨다. 그 이후로 너무 후회하고 있고 죽을 뻔 했다. 반성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성훈의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에 대해 신혜선은 "오빠 복근은 없다"라며 "엉덩이"라고 답했지만 어깨로 밝혀져 아쉬움을 안겼다.
성훈은 이에 "엉덩이는 누구냐"라고 귀여운 질투를 했고 신혜선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거짓말 탐지기에서 신혜선은 성훈이 자신의 상대역으로 부족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는 질문에 "아니다"라는 답변이 거짓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동원과 성훈의 키스신 중 성훈과의 키스신이 더 좋았다는 질문에 대해서도 거짓이라는 탐지기 결과가 나와 웃음을 안겼다.
성훈은 "아이가다섯 회차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남아있는 부분 최선을 다해서 촬영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혜선 또한 "오늘 너무 즐거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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