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권성준이 최현석과 경쟁한다.

오늘(5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 3회에서는 도전자 셰프팀과 원조 셰프팀이 리벤지 매치에 돌입한다.

게스트 송중기와 이희준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지는 리벤지 매치에서는 최강록, 박은영과 함께 같은 요리 예능에 출연했던 최현석, 권성준이 도전자 셰프팀을 이룬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 첫 출연인 권성준은 15분이라는 짧은 요리 시간에도 “질 자신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반면, 원조 셰프팀에는 샘 킴이 출격해 이연복, 김풍, 정호영과 함께 원조 셰프팀의 승리를 위해 팽팽하게 맞선다. 오랜만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게 된 샘 킴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눈 뗄 수 없는 요리 대결을 예고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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