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진 채널
사진=이윤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윤진 딸 소을 양이 단아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일 통역사 이윤진의 개인 채널에는 딸 소을 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마 이윤진과 함께 새해부터 꼭 붙어 다니는 소을 양의 단아한 한복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마를 쏙 빼닮은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어느덧 훌쩍 자라 성숙해진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 소을 양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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