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가수 임영웅은 최근 ‘강아지 두마리(?)와 함께하는 추적 임영웅 24시 | 2025 임영웅 시즌그리팅 Hero‘s Day Off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임영웅의 2025년 시즌 그리팅 촬영 현장이 담겼다.
임영웅은 샐러드를 먹었고, 스태프는 “빵이라도 좀 줄까요? 탄수화물 좀 먹어야 할 거 같은데”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임영웅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다이어트 중이었던 것.
또한 이번 촬영 현장에는 반려견 시월이도 함께였다. 임영웅이 촬영하는 동안 시월이는 열심히 돌아다녔고, 꼬질꼬질해졌다.
이에 임영웅은 “산책도 싫어하는 주제에”라고 황당해했다. 시월이는 극I 집돌 강아지였던 것.
이내 스태프는 “산책 잘하는 곳 있어”라며 지하 주차장을 언급했고, 임영웅 역시 “거기서는 자기가 말이야”라고 인정했다.
모든 촬영을 마친 임영웅은 “제가 늘상 하고 있는 평범한 일상들을 오늘 촬영을 통해서 여러분께 보여드렸다”라며 “오늘 특별히 우리 시월이와 함께 하게 되어서 더 즐거웠다. 시월이와 함께 해서 더욱 뜻깊고 행복하게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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