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박명수 아내 피부과 의사 한수민의 개인 채널에는 “푸른 뱀의 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수민이 서수경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새해 만남을 가진 모습. 한수민은 박시한 재킷에 롱부츠를 매치하여 고급지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한수민은 특유의 시크한 인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한편 한수민은 개그맨 박명수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 장학생에서 선화예고에 입학하며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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