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함은정이 수상 소감을 추가로 남겼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은 12일 “엄마 핸드폰 사진첩에는 시상식에 참가할 때마다 저의 얼굴을 찍어놓으신 사진, 영상들이 있어서 직접 보시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분명 지켜보셨을 거라 생각해요(그래서..이번엔 제가 직접 찍어놔 둠)”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의 49재 막재 전날, 이렇게 기쁜 소식을 엄마께 알려드릴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함은정은 “우수상과 베커상을 수상할 수 있던 건 도와주신 분들 덕입니다”라며 “소감 때 말하지 못했던 항상 예쁘게 해주는 우리 수지팀 분들께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회사분들께도 감사해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수지맞은 우리’팀분들과 선생님, 선배님, 동료배우분들께도요”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25년은 차근차근, 힘 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요”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KBS 1TV 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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