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재준 SNS
사진=강재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강재준이 아픈 와중에도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14일 개그맨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아빠 어깨 아픈거 알고 통잠 자준 우리 아들 고마워. 언릉 회복할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형이 무릎에 아들을 앉혀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가 아픈 것을 알고 있는 듯 자신이 힘들지 않게 통잠을 잤다며 흐뭇해하고 있는 강재준이다.

붕어빵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홍윤화는 “재준오빠 왜 은형언니 무릎에 앉아 있어?”라고 묻는가 하면, 네티즌들도 “너무 똑같아요”, “오랜만에 부부사진이네요”, “표정이 딱 아빠” 등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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