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연인 톰 히들스턴에게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

8월1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 온라인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배우 데뷔를 위해 연인 톰 히들스턴에게 수업을 받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항상 영화배우로 데뷔하고 싶었지만, 팝스타 경력이 문제였다. 특별히 연인 톰 히들스턴에게 부탁해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톰 히들스턴 역시 기꺼이 선생님으로 변신, 지도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쇼윈도 커플 논란에 대해 "인기를 끌기 위해 가짜로 사귀는 것이 아니다"고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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