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베이식이 '쇼미더머니4' 우승 후 조급함에 대해 언급했다.
베이식은 1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조급함과 부담감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회사원에서 래퍼로 굳히게 되면서 작업 모드, 생활 패턴을 바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 같다.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했으니 좋은 결과물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조급함과 부담감에 시간이 더 많이 걸렸던 것 같다. 이제는 시간도 많이 지났기 때문에 좋은 음악으로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베이식은 이번 첫 EP앨범을 통해 ‘쇼미더머니4’ 참가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감정선을 그대로 담아냈다. 베이식의 ‘NICE(나이스)’는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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