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 열애설 주인공 아리아나 그란데가 한국반찬 김을 먹는 모습이 화제다.

지난 2014년 12월 유튜브에는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Santa Tell M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영상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한국의 김 과자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 실제로 김은 할리우드에서 과자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에서 김과자는 건강한 과자로 불리며, 감자 칩 열풍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편 8월 1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저스틴 비버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팝스타의 만남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